티비가 켜지길래 뭐가 나오려나 봤더니

'나훈아의 가요기행'

1시간 넘게 봤는데

흠...


씨디피 귀에 꼽고

소리 이빠이 올렸는데도.

나훈아씨의 저음 목소리는

거부할수가 없더군요.




뮤직비디오같은게 재밌었음

교복입은 나훈아씨

상체누드 비맞는 나훈아씨


아 그리고 18세 순이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