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가 켜지길래 뭐가 나오려나 봤더니
'나훈아의 가요기행'
1시간 넘게 봤는데
흠...
씨디피 귀에 꼽고
소리 이빠이 올렸는데도.
나훈아씨의 저음 목소리는
거부할수가 없더군요.
뮤직비디오같은게 재밌었음
교복입은 나훈아씨
상체누드 비맞는 나훈아씨
아 그리고 18세 순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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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나는
훈제오징어를
아주좋아해요~
아 연속되는 썰렁개그 무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