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좁은 공간에 들어선 빽빽한 회색 건물
냉담한 시민들
그들의 꽁초 가래침 욕설
악질적인 냄새가 나는 성장하는 도시라고 할까
대신
하늘을 보기 좋아합니다
하늘보면서 걸어다니면
바보같아서
혼자있을때는 그렇게 걷습니다
차라히 모니터가 아름답습니다
다큐멘터리 폴리콘
차라히 그것이 아름답고
더넓습니다
p.s 쇼핑과 관람할때는 빼고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찾는다
Forg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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