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 시대에 그들이 그런 생각을
어찌 소설이라는 형태로 표현해낼 수 있었을까.

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그리고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에서

이 4권의 책은 내 인생에 정말 많은 것을 남긴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