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가버리고 없는것을


아주 먼 시간이
지난후에야
느끼고 아파하는것은


내가 둔탱하다는결론
일까

꿈을꾸다가 일어난것같아,
그렇게라도
변명하고싶은 내심정





시험공부하다가
오랫만에
들렀어요

다들 잘사시네요
수능은 46일앞으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