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합니다

저는 별볼것없는놈입니다

근데 어떤 여자가 자꾸 내가 좋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애초에 거절을 했는데 이여자가 계속 친구로지내는척하면서 따라다닙니다

전화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진짜 싫어도 내색안하고 받아주고 그랬더니

멈출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전화 한 삼십통 씹고 문자도 계속 씹고있는데 방금 전화가 또 왔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싫어하는 내색을 잘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아주 가끔씩 벌어지는 그런 상황에는

정말 그 여자가 죽이고싶고 정말 짜증이 장난아닙니다

왜이럴까요 마음의 안정을 얻도록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