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합니다
저는 별볼것없는놈입니다
근데 어떤 여자가 자꾸 내가 좋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애초에 거절을 했는데 이여자가 계속 친구로지내는척하면서 따라다닙니다
전화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진짜 싫어도 내색안하고 받아주고 그랬더니
멈출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전화 한 삼십통 씹고 문자도 계속 씹고있는데 방금 전화가 또 왔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싫어하는 내색을 잘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아주 가끔씩 벌어지는 그런 상황에는
정말 그 여자가 죽이고싶고 정말 짜증이 장난아닙니다
왜이럴까요 마음의 안정을 얻도록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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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남자는 여자가 좋다고 하면 오만정이 다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듯.
여자분 맘 상하지 않게
얼른 내색하세요.
내색하세요... 그게 효과가 없으면.. 맘상하게 해야합니다..
내가 한두번 당해본게 아냐!
한 백여번? 즐?
뷁? 뷀끼!
조금이라도 일찍 거절당하는게 차라리 낫죠.
내색을 하세요.
역효과로 더 빠져버리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