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사.
대충 놀다가 제사 준비하고
저녁에 제사지내는데
사채빛,카드빛,대출빛등등에
쫓겨살던 아버지 등장.
쫌 취한듯
소주5병이나 처 잡수시고 왔음.
여튼간 아버지 맞이하구 이러쿵저러쿵
제사를 지내는데
언뜻 듣기로는
울 아버지가
간때문에 곧 두 ㅔ 져버린덴다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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