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흐흐흐


제가 꿈을 꿨는데.. 제가 성당에서 미사 반주를 하거든요.

근데 신부님이 미사를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 하시는거에요..랩을 하시지를 않나...

그리고 이상한 망원경같은걸 쓰고 미사를 하시고...

미사곡도 막 바꿔서 부르시고... ㅠ_ㅠ

영성체식 할 땐요 성체 대신 걸레를 들고...ㅡ_-ㅡ;;;

저도 반주 쉬고 있을 때 잡지를 보고 잇었고요, 근데 아빠가 와서 미사시간에 왜 잡지를 보냐고 그랬는데

아빠는 담배를 피고 있었어요;;

미사시간에 핸드폰 벨소리가 울려서 깜짝 놀라 깼는데 친구였어요. 훔......

이런 꿈 이상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