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있어서...이를테면 독이 되는 존재의 사람.

싫어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좋아하는데 말이죠.

그동안 맘편하고 쾌적하게 지내던 일상을 콰장창 깨지게 만드는사람.



욕심 때문인지 뭣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사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