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바 먹어본지가 얼마나 되었더라...

예전에 아빠랑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넷이서, 동해바다에 피서간 게 5년전인가.. 6년전인가...

그 때 집으로 돌아올 때 먹은 핫바. 외에는 전무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제!!!! 먹었어요♡

아는 머스마가 자기 여자친구님께서 나한테 주는 선물(뇌물;)이라고 받으러 오라고 하대요.

그래서, "아, 뭐 선물이면 고맙게 받아야지"라고 했는데..

R모군에게 선물하려곡 했던 옷을 언니가 입고 갔는데 그걸 잃어버렸다네요>_<

그래서 주는 선물이라고 해서 우울; 해하면서 갔는데..(  ´д)ヒソ(´д`)ヒソ(д` )





핫바를 사주더군요 ヽ(*´∀`*)ノ

이런 기분 좋은 일이~ >ㅁ<

먹은 것은 치즈핫바와 햄핫바!!! 그리고 고추야채핫바!!!!!!!!

그렇습니다.

뽕을 뽑은게지요~ 지금이 아니면 언제 먹을까 싶어서... on_



맛은 뭐 그럭저럭, 양이 많아서 좋았어요.

이 나이엔 양이 최고아니겠어요..┐(  ̄ー ̄)┌





....죄송합니다 o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