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감정은 부질없는 화학작용이 불가한건가

인과의 상호작용일뿐인가

내가 우는것

웃는것

화내는것

그리고..

네가 우는것

웃는것

화내는것


당연한 상호 작용으로

자라고

늙으며

DNA를 남기며

죽고

그러한 작용을

우리의 신은 내려다 보며 즐거워 하는걸까



교주님께서 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