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됐다는데 어제 분양받았어요.

종은 페르시안 친칠라 (이거 알아낸다고 고생했음...;;)

얘가 아직 집에 적응을 못하고

눈물도 흘리고 볼일도 잘 못보고 물도 안마시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그래도 오늘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걸 보니까 안심이 되네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유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_ㅠ
애완동물을 제대로 길러보는게 거의 처음이다시피 해서...;;

100원짜리 병아리를 영계 단계까지 키워 본 적이 있습니다.
햄스터 다섯마리를 4개월에 한마리꼴로 보내버린 적도 있습니다.

어쨌든... 생명을 보살핀다는 게 이렇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