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랩먼트' 였나요?

쨌든 거기서 콸라룸푸르 장면이 있었는데
캐서린 제타존스가 마시던 맥주가

바로 저것, 싱하맥주였던 것.

으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셨다면
이미 당신은 상당한 폐력의 소유자로
국회의사당에 찾아가서 당당하게 '형왔다!' 라고 외치면
잡혀가실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