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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음악들을 듣고싶다
하지만 돈이없어.
누군지 모르겠지만 홍콩반점 둘째딸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탕수육 먹고 싶었어~~ 하지만 돈이 없어.~예~~"
새배돈으로 기타를 사고 여행경비로 떼놓고 나니까 돈이 없군요.
고3때 첨으로 오아시스를 접한 후 한달에 4~5장씩 밥 굶어가면서 샀었는데 요즘엔 밥 굶어가면서 유흥비를 만들게 되네요.
오랜만에 하는 음악에 관계된 얘기이기에 마음이 뿌듯합니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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