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버렸다.








역시 사람은 진지해야한다.

내가 매사에 너무 장난스러웠나보다.

내 주면 사람들은 내가 24시간, 365일 내내 기분이 좋은 줄 아나보다.

나도 사람인데,,,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바보들.


난 정말 싫은데,

남들은 그걸 좋아하는 줄 안다.


이제는 똑부러지게 얘기해도 씨도 안 먹혀.






두고봐라.

변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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