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목을 조금씩 옥죄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망언이라고 해야하나. 실언?

필요치 않은 말까지 실실 내뱉더니 결국엔 항상 요모양 요꼴이다.



그렇지만 요즘은 기분이 좋다.

부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