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여운이 크네요.
츠마부키 사토시가 말했다네요. "보고나면 사랑이 하고싶어질수도, 하기싫어질수도 있는 영화"

영화를 본 다음날 우연히 소설 포스터를 봤는데 그때부터 마음이 무거웠어요.
제가 느끼기로는 너무 솔직해서 잔인한 영화 같았어요. 사람이 다 그렇죠, 뭐. 그게 또 마음이 아프고...
왠지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나름대로 rh에만 홍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