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게 반가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아레치코리아 바이오그래피라는 메뉴가 있어서 들어가봤어요.


아레치의 변천사를 보면서
이런 때도 있었구나.......

2기, 3기 (두 개가 한 시즌인지도) 를 보다가
마우스로 눌러보래서 눌러봤는데......



그 이후는
상상에
혹은 경험에 맡기겠음...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