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누구 탈퇴하시거나 했어요?

갑자기 별이 달려있네..

썩 열심히 글을 올리고 그러지도 않았는데

오랜만에 달아보는 별



갑자기 막 답답하고

어디 포근한데 푹 누워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오후

심심해서

이상한 나라의 폴 듣고

핸드폰 부재중전화 삭제하고

엄마가 두고간 핸드폰으로 문자보내고

발신이 정지된 내 핸드폰으로 문자받고


우리집은 어딜 가든 참 먼 곳에 있어서

참 답답한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