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아저씨, 자리가 없네요."
" 네. 서서 가셔야 돼요."
" -_ - . 다음 차는 몇시에 있는데요?"
" 여섯시요. 서서가는 거 싫으면 그 차 타세요."

이 때가 오후 세 시
대전에서 성남까지 서서 왔음
좌석 수보다 표를 많이 끊어주면 어쩌자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