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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 빤히 쳐다보시더니
엄마가 삭발한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니
"내가 난 자식이지만 넌 참 특이 하단말이야."
나도 엄마를 빤히 쳐다 보다가
"엄마 아들이니까 (헤헤)"
둘다
"(피식)"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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