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삭발한 저를 빤히 쳐다보시더니

"내가 난 자식이지만 넌 참 특이 하단말이야."





나도 엄마를 빤히 쳐다 보다가

"엄마 아들이니까 (헤헤)"




둘다

"(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