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수능 끝나고 대학교 광고하러 올때 여학생들만 오는군요.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눈을 벌겋게 뜨고 경청하는 친구들.

어느 과에서 온건지 몰라도.

*젊은 여자*가 왔다는 사실 만으로 3학년들은 반 패닉 상태로 폭주.



뭐; 나도 의도하지 않은 동조를 하게 되었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