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안 하던 짓을 하게 된다..

그 동안 쉬었던 카트도 다시하고, 프리보드에도 글을 남기고, 평소에 미뤄둔 책읽기에...

이제 지긋지긋한 이놈의 시험도 마지막이지만... 사회에 내던져지기는 또 두려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