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에서 친구가 몰래 기르다가
걸려서 쫒겨난 고양이를 제가 데려왔는데
아빠는 아직 모르시고요;
근데 이놈이 자꾸 우네
아마 똥눌장소를 제공하라고 우는거같은데
물도 맥였고 하니..
아빠가 울음소리에 깨지만 않으셨으면...
예전에 고양이 폭행한 전적이 있으신 분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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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그리구 혹시 아버님때문에 못 기르게 된다면 나한테 연락주세요
신경통에 좋다나
제발 먹지말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