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뭐냐. 뭐냐. 뭐냐.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그 만화 있잖은가.
폴.. 폴... 폴.... 아! 이상한 나라의 폴.
그래.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만화.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성으로~ 하는 만화.
어렸을땐 유난히 공포스러웠던.
이상한나라로 가는 통로에서의 흐물흐물 거리는 얄딱꾸리한 모양새가 몹시 무서웠지만 챙겨보는 만화중 하나였다.
왠지 나는 지금 그 통로에 있는 느낌.
요즘은 왠지 민중가요와 탱고음악이 끌린다.
뭐냐. 너 뭔가 억압받고 있는거냐. 그들이 함께 끌린다니 말이다..


댓글 3
나름데로 어릴땐,,, 자극적이었음 몬지모르겠지만 ㅋㅋ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소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