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이 한 단어로.. 무명의 설움을 딛고..

화려하게 재 데뷔한... 우리의 한떨기 예술가..



21세기의 호된 시련 속에 살아가는 이 보헤미안에게..

진짜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어제 대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를 끝마치고...

청년실업 40만이라는 숫자에 당당히 일조하게 된 것..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