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고 있었던,. 하지만 언젠가 느꼈었던 그 무엇이

자꾸 떠오르는 바람에,. 근래에 떄떄로 더부룩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오늘 그게 나 자신의 패배주의적 자아.,라는 것을 알았을떄

자신이 없어졌다.,

어쩔수 없는 인간이다. 나란 인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