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고 있었던,. 하지만 언젠가 느꼈었던 그 무엇이
자꾸 떠오르는 바람에,. 근래에 떄떄로 더부룩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오늘 그게 나 자신의 패배주의적 자아.,라는 것을 알았을떄
자신이 없어졌다.,
어쩔수 없는 인간이다. 나란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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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다만 위로가 되는 것은 그와 같은 사람들이 몇몇 있다는 그뿐과
자살만은 해서 안된다는 신념같은거.
살다보면 좋은 일도 올거예요 ..... *라고 믿으며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