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저한테 어떤 사고기준을 심어주려하는데
그 기준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포장된 말을 하지만 결국 속을 까집으면 다 이기심에서 나온것들
고등학교때부터 느끼는거지만 엄마는 인간관계가 척박한 방향으로의 기준을 강요하고
아빠는 그저 아빠가 귀찮지않고 편한방향으로만 강요를 합니다
지금 그걸 알고있는 제가 괴롭네요
하긴 부모님 안계신 제 친구 생각하면 참 배부른소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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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힘든건 똑같을 듯..
생각은 변할 수 있는 거니까
진짜예요.
늙을수록 절실하게 다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