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네


역도산, 레블2

둘다 어이없게 슬프게 만드는 영화더만요
역도산은 좀 긴게 흠이였지만..
긴 만큼 좀 지루한면도..


다른사람들 가만히 있는데
나혼자 웃겨서 혼자 막웃고

혼자 쥘쥘짜고


레블은 뭐 재밌게 잘봤고

영화도 볼줄 아는 놈이 봐야 재밌는데..

못보는 놈이 봐도 재밌었어요 ^.^





눈이 쉴세가 없어요..

렌즈끼랴컴터하랴티비보랴영화보랴

저~ 먼 바다라도 가봤으면 하는 소망이..

잠시동안 죽어있으면
그래도 이것보단 나을것같은 ~

음모모모모모모모모모모

(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