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막 입학했을 때
해적판으로 봤던 것 같은데 -
제목이, '사춘기' 였나

기말고사 끝나고 딱히 할 게 없어서
(노래방도 시험기간에 갔다왔고 음.)
1권부터 끝까지 다시 봤어요

순정만화 잘 안보는 편인데
이 만화 볼때마다 느끼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직도 순정만화를 보면서 안타까워할 수 있다니
늙지 않았다는 증거야 흑 :'(

(하지만 역시 - 만화이기 때문일거야, 라는 건
실제로 하야미 같은 녀석이 있다면 -_-)
자 이제 대사각하의 요리사 볼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