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절대하지 마라"는 책을 접하고 시작한지 벌써 3일째..
(기존의 공부방법을 접고, 영어를 모국어 배우듯이 하는 방법)

자꾸만 해석하려고, 스펠을 되새기려고 하는 버릇이 튀어나오지만...

무식하고 우직한 방법으로 이번만큼은 성공하기를 바라며..

천릿길의 몇 발짝을 들여놨다.

그렇지만 아직 갈길이 멀고하니... 잠깐 맛있는 것 좀 먹어야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