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부르텄는데..

이게 낫질 않네요..

낫겠거니 하고 가만 냅뒀더니 오늘 아침엔 상처부위가 더 커져서 밥 먹기도 힘든 지경.

게다가 어제부터 이틀 연속 시험보는 악몽을 꾸질 않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