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부르텄는데..
이게 낫질 않네요..
낫겠거니 하고 가만 냅뒀더니 오늘 아침엔 상처부위가 더 커져서 밥 먹기도 힘든 지경.
게다가 어제부터 이틀 연속 시험보는 악몽을 꾸질 않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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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한동안 수능 치는 꿈을 꿨었지요...
별로 강박관념이라던가 이런것도 없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신경썼던걸까요
bepanthol이란거 바르니 조금 유? 해졌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