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바람이 너무 차가와서
모자에 목도리 귀마개 장갑 워머 해도
입술이 다 트고 손 시리고 발 시리고 귀 시리고 그랬는데.


크리스마스때, 양산에 갔다왔거든요 ,,
거기선 겉옷을 입으면 덥더라구요. +_+...
밤에도 옷 안 잠그고 돌아다녔는데 춥지도 않고.




남쪽이 참 따듯하고 좋더라는 ,,

아무튼 몇시간 차 타고 가면 덜 춥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이런 식이라면 북한은 무진장 춥겠다 는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