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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새해군요
복많이들잡수시어요
전 오늘 추운날씨를 등지고
해를보러갔답니다
가지않으려고 했지만
순간 찌이이이이이이이잉
누군가 저에게
퉬뤠퐈쉬를 보내는바람에
(아이 부끄러워라)
새해가 밝았으니 해를 본건데
해를보러온건지
사람을 보러온건지
그넓은 백사장에
흙이안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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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새해 첫날부터 오후4시에 깨어나서 60여개 채널을 휙휙돌려준후 자리에서 일어난 저는 참 부끄럽군요-,.-;
어디로 해 마중나갔어요?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라면을 먹었어요. 어제와 다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