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에 기상

오늘 아침에도 역시 화장실에서 니코틴과 타르씨와의 데이트

그러다가 11시에 아침식사

그러다가 이런저런 짓 하다가 12시가 되어씀

왠지 점심시간이 된거 같아서

라면2개 끓여먹었음 ...














결과 : 무지 속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