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제 패드랑 스틱같은거 플스 다 선 자르시고...
타이틀도 디비디째로 또 자르시고...

그나마 음악씨디는 버리라고 챙기긴했다만
알맹이까지 자르진 않아서
지금 구석에 꽁쳐놔져있는 상태...
몇년동안모은 씨딘데 저걸 어트케 버려 미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