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초밥의꿈이 날아가버렸습니다...

아빠가 초상으로 시골로 내려가버리는 바람에 모든게 다 무산되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정성스레 달아주신 그 꼬릿말도 결국은 헛수고로...

김칫국을 먼저 마셔버린 결과인지 허탈감도 그의 두배... 아아...

초밥대신 집에서 두부에 묶은김치싸먹었어요... 나름대로 만족; 하하하; 역시 제 입은 싸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