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을 사려고 맘먹고 있다가
마침 친구 만날 일이 있어서 시내에 가서
맘에 드는 걸 골랐어요.

그런데 집에 와 보니
받쳐 입을 바지가 마땅한게 없는거예요.




이게 슬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