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암울한생물2005. 01. 16.댓글 8개#자유게시판 했던 말 주워 담느라 낑낑대는거나, 벙어리로 사는거나 뭐가 덜 나쁠까요 .. ?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물푸레나무옛 댓글2005. 01. 23.벙어리요......... 좋은 방법은,.....하고싶은말을 모르는 곳에 땅파고 토하는 겁니다.....몰래.... 그러면 그게 쌓여서 그 자리에 갈대라도 핀다면, 갈대들 바람소리에 그 말들이 퍼져퍼져 퍼져나가서 거대한 소문이 되어, 결국 원했던 바를 이루어 줄 겁니다(갑자기 옛날얘기)
댓글 8
좋은 방법은,.....하고싶은말을 모르는 곳에 땅파고 토하는 겁니다.....몰래....
그러면 그게 쌓여서 그 자리에 갈대라도 핀다면, 갈대들 바람소리에 그 말들이 퍼져퍼져 퍼져나가서 거대한 소문이 되어, 결국 원했던 바를 이루어 줄 겁니다(갑자기 옛날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