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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of the dead 라는 영화
이 영화를 pc에 다운받아노은
사람을 증오하며 몇마디..
배가 찢어지고
창자가 뜯겨지는 장면들
소름돋는 잔인한 화면들은
그냥 그렇다 치고
이 빌어먹을
뱅신 개 쓰레기 똘아이
머저리 등쉰 시바라마
아우 확!
주인공들 대화하는거
보고 있노라면
메스꺼워서 견딜수가없음
그저 한마디뿐..
뱅신들
개 뱅신들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아...
아 죽여버리고 싶다
살인충동 200%
이런 뱅신들! 아 우!!!!!!!!!!!!!!!!!!!!


댓글 6
이상하게 그렇게 말하는것같네~ 희한하네~
영국식 코미디와 좀비물을 제대로 조합한 영화였습니다. 유머도 재밌고(그 에드라는 친구가 많이 골때리기는 하죠 -_-) 전개도 흥미진진하고(구조 작전 3단계나 \"취했나봐!\", 퀸의 Don\'t Stop Me Now에 좀비를 패대기치는 장면 ㅇ_ㅇ 등...) 마지막에 좀비물의 미덕인 사회에 대한 냉소도 잊지 않는 아주 모범적인 하이브리드물이었습니다. 인물 묘사도 \'영화적인\' 인물보다는 현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백수, 백조들이 참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그 창자 나오던 장면은 조지 로메로 감독의 시체들의 낮(Day of the Dead)의 장면을 헌정하는 의미로 그대로 연출한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죠 -_-;;;
결론은 취향의 문제군요 -_-
또라이 섹기들
어쩜 그렇게 뱅신들일까
아직도
화가 안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