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플라스틱 트리, 카르마 폴리스, 노서프라이즈, 크립
를 들으며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멍하게 벤치에 앉아 울면서 그래도 보이는건 언제나의 하늘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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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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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라지지않는 하늘
희망적일때 \"같이\"있어주는 하늘
절망적일때 \"무모하게\" 있어만 주는 하늘.
판단하는건 자기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