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아무런 거리낌 없이
상처받고,
상처주며 살아간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런 SM적 기질로 가득 이루어진게 아닐까- 하고
지나친 억측을 해본 2005년 겨울밤.
고의였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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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부제가 *쓰레기*로 붙어서 아쉬운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