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짝사랑하던 초절정이쁜친구한테 술 와장창 먹고 고백했어요...
그리고 결과는 내가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다는점..
아저씨 무슨 담배가 맛나나요??
던힐이라는 담배가 담백하단다...
이말을 듣고 편의점 아저씨한테 던힐을 산뒤에 담배를 펴봤어요..
입담배는 재미가 없어서 깊이 빨은다음에 목구멍으로 삼켰는데 너무 아프군요
오늘 또 다시 고백했는데 또 차였어요...
흐음;;; 담배 배우자마자 바로 한갑 다 피웠어요
술은 또 꼬장부릴까봐 먹기도 겁나요
저 너무 우울해요
담배핀거 걸리면 우리 엄마한테 혼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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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힘내세요 한표 :\'(;;;;
큰일일세..
흠. 던힐이라..
적어도 마리화나 급은 해줘야
가끔 담배안에서정체불명의 덩어리가 나오기도하고 맛이 갑자기 쉰듯한담배도있고.. 국산피세요~
그래야 진짜 좋아했다는 거죠.
저는 한때, 헤어지고도 아프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