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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노래의 언어라고 생각하는 이유
단어하나의 복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감각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단문에서는 많은 의미를 가질수 있다
게다가 된소리 같은 강한 발음이 없어 문장 전체에 무너짐없이 부드러운 운율감을 가져다 준다
여기까지는 개소릴수 있고
서양식 음악은 세밀하고 기하학적이라 현제 후손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음악을 전해줄수 있었다
그래서 현제 서양음악은 세계적이라 할수 있다
그래서 우리말에 서양음악으로 노래를 부른다면 어설픈 감이 올것이고
가끔은 영어를 섞어 넣는것도 들을수 있을것이다
개인적인 짧은 생각 이였습ㄴ디ㅏ
빙초산 [01/28] :: 당연하지 그럼 반대로 영어로 국악부르면 안어설픕디까?


댓글 18
(\'노래\'의 범위가 혹시 팝, 힙합, 락, 재즈에 한해서 가 아닐런지 ???)
뭘 말함인가요?
/음악보단 언어(가사)에 너무 무게를;;
그정도로 치밀한 악장 표기를 했단는것 입니다
그래도 음악과 수학은 비슷한 점이 간혹 있어요;
다만, 우리 전통의 음악들은 체계적인 틀과 전수 방법이 부족해서
발전이 덜 이뤄졌던 건 사실이지요.
우리나라가 참 많이 따라가지 않았나요?
예전 서태지와 아이들이 활동할때 보다 참 많이 발전했고
자국어로 랩을 하는 그런 축에서는 정말 잘한다고 생각되는데...
영어로 하는 음악에 많이 귀가 노출이 되었고
영어로 하는 음악이 많이 연구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닐지...
우리나라의 국악이 일제시대 없이 현대음악과 접목이 되었다면
우리의 귀가 달라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