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극지왕을 다 보고

학교에 와서

열심히 작업해보려 했으나

역시...

삽질의 시간이 너무 길었고

너무 잠왔고

깨어나니 또

너무 춥고

아-

전화하려고 로비에 공중전화를 쓰러 나왔더니

세상에

눈내리네

-_-

그리고 또 춥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발이 시려운게 역시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