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졸업식이 있는 날이네요.

입학과 졸업, ..

어찌보면 시작과 끝처럼 보이지만 인생이라는 선 위에서 본다면 아무것도 아닌 과정일 뿐이죠.

씁쓸하군요..

저 위에 써있는 '아무것도 아닌'이..

나 자신을 뜻하는것처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