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리~
하고 전화가 왔었는데
수신번호가 안 찍혀있더라구요
"젠장 카드 회사의 전화군 "
하면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근 1시간동안)
원체 짜증나서
받았는데
아니 글쎄 어떤 x 넘이
"본능에 충실해 ~ 오우 베이베 ~ (졀라 느끼하게)"
이러고 나서 전화를 끊어버렸다는 ....
-_- 수신번호가 안찍혀서 차마 추적도 불가능한 상태
이번에는 1541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동일인물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이러더군요
"놀랐냐? 짜쉭"
뚜뚜 뚜 뚜 ~
그 망할 전화덕분에 1시간정도 panic상태에 빠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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