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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_+
글을 쓰다가 문득 모니터 한가운데 부분을,
닦기 시작하여,
쓰고 있던 글 냅다 제쳐두고서,
모니터 전체를 닦았더니
딴 세상을 보는 듯한 이 느낌.
모니터 가끔 닦아줍시다뇨;;
언제고 못말리는 그는 어젯밤의 그 연락에 또 뒤흔들어,
나를 웃게 만들어놓고서는,,,
오늘 돌아서니 다시 내 조용하다가 달랑 문자 두개.
아악. 나를 미치게 해. 일부러 그러는 것일까?
나를 뒤집어 놓는 것은.
정말이지는 그는 공산당이 확실한 것 같다.


댓글 2
근데 확실히 맞는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