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얼마만에 방문인지는 기억도 나지를 않는군요.
저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무작정 글을 남깁니다~
사실 최근 1년간 음악이라는 걸 들은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에 비해 상당히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만, 그냥 오늘 문득 알에치 생각이 나더군요.
얼마전에 알에치 홈피가 닫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여전히 닫혀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다시 열렸군요. ;ㅁ;

사실 근 1년간 게임에 파묻혀 살다가, 또 반년은 휴학을 하고 놀다가, 이제는
뭘 해야할까 고민하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떼우고 있는 중입니다.
여전히 온라인 게임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 불쌍한 영혼과 같이 놀아주세요. =ㅁ=
(라그 사라섭 여러분이면 더 환영 *-_-* 헙;)

...그냥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많이 반갑네요.
음악을 계속 들었더라면, 오랜만에 방송도 해보고 싶은데, 그건 역부족! =ㅅ=
그래도 앞으로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ㅁ/
설날이 내일 모레인데,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