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설에도 집에 오자마자 하는 일이라곤
꼬지.똥그랑땡.전 굽기-_-
3시간 가까이를 기름 뒤집어가며 열심히 꾸워댔건만..
엄마가 오시더니 작품을 망쳐놨다며 모라모라 하심.;
흠흠-
내가 작품을 만들면 벌써 시집을 갔겠게요~!!!!






모두 해피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