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봤는데..

거 참.. 붕붕 날라댕기는 영화더군요..ㅋㅋ

학창시절엔 왜 그렇게 철없이 쌈질에 열을 올리는지..

싸우면서 큰다고들 하지만... 쌈질하기엔 너무나 건장해지고 잔인해져버린 우리의 청소년들...

나는 그 시절에 뭘 하고 있었지..--ㅋ